OTTE

오뜨는 이미 소호에서 잘 알려진 패션 편집 매장으로 이자벨 마랑, 소노, 칼벤 그리고 자체제작 오뜨 등을 판매하고 있다.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소호점과 달리, 웨스트 빌리지에 작게 자리하고 있는 오뜨는 보다 주민 친화적이고 캐주얼한 모양새다. 한국계 미국인인 Kay Lee가 운영하기 때문인지 한국여성들이 좋아할만한 페미닌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의 의상이 많다.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서 시작한 OTTE는 현재 뉴욕시 전역에 5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







주소 121 Greenwich Ave. 영업시간 월요일~토요일 오전 11 30~ 오후 7 30, 일요일 오후 12~ 오후 6시 문의 212 229 9424 


-->이 글은 마리끌레르 1월호를 위해 쓴 것입니다. 맨하탄의 서쪽편에 관련한 더 많은 스토어와 레스토랑 등은 마리끌레르 1월호에 나와있습니다.

Posted by NYCb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