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Yoon.J.H 2014.05.21 11:5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손혜영 님.
    디지털북스(아이생각)이라는 출판사의 기획편집부 한윤지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저희 출판사에서 테마 여행 에세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뉴욕의 패션을 테마로 잡고 저자를 찾던 중, 우연히 손혜영님의 블로그를 보고
    글이 너무 마음에 들어 갑작스럽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혹시 뉴욕의 패션 문화를 테마로 에세이를 부탁드리면 집필해보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답변은 댓글이나 digital@digitalbooks.co.kr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Charlie 2013.12.18 15: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뉴욕에서 사는 유학생입니다. Daum View에서 보고 왔습니다!
    http://v.daum.net/edition/viewer/1788
    할랄 에 관한 글인데 블로그에는 글이 없네요 ㅎㅎ
    저기 약간 수정 및 추가 하셨으면 하는 내용이 있는데요
    먼저 가격이 5.25~6 달러 라고 써있는데요 거의 대부분 길거리 할랄[음 적어도 제가 가본 수십군데 미드타운 및 다운타운의 가격은] 5달러입니다.
    가장 유명한 할랄은 53rd st, 6th ave에 있는 [힐튼호텔 앞입니다] Halal guys 옷을 입고있는 카트에서 파는 할랄인데요, 이곳은 6달러지만 양이 무지막지하게 푸짐해서 왠만해선 혼자 다 못먹을 정도! 하지만 맛 또한 뉴욕 최고입니다. 한 블럭까지도 줄을 서 있는걸 몇년 전에 본 적이 있는데요, 그땐 옷도 통일 안되고 해서 여러개의 카트 중 한군데에 몰렸었습니다 ㅋㅋ 지금은 옷을 통일해서 사람들이 퍼지면서 줄은 많이 줄어들었고요.
    하지만 이 카트를 포함해서 모든 할랄 카트의 위생 상태는.....알면 못드십니다 ㅋㅋㅋ 뭐 싸구려 레스토랑들도 다 인스펙션 전에만 겨우 청소하는 정도이긴 하지만 -_-; ㅋㅋ
    전에도 한번 라멘버거 보고 들어왔었고 그 이후로 몇번 더 와서 여자친구랑 저기 가봐야겠다 하면서 글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쉽게 아직 실천한 곳은 몇군데 없지만요 ;ㅅ;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__)

    • NYCbride 2013.12.19 04:57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할랄관련해서는, 다음 뷰에서 보시면 됩니다. 간단한 정보이긴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할랄 관련한 푸드가 워낙 많고 혹여라도 문화적인 문제로 '수정'을 하기 위해서는 블로그에 올리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블로그에 연결하고 나면 수정이 불가능한 점 때문입니다.문화적인 문제는, 특히 종교적인 것들은 참 어렵고 고민이 되네요. 더욱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할랄 트럭푸드 및 할랄 음식점이 있고, 제가 간 곳에 대한 정확한 가격을 알려드려야 하기 때문에 가격을 고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가격의 경우 단품 하나 하나 판매하고 있는 메뉴의 가격대를 알려드려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카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식이 훨씬 쌀 수 있겠지만, 제가 리포트하는 트럭푸드의 경우는, (그 분들의 진짜 위생상태를 제가 일일이 점검할 수는 없겠지만) 나름대로의 정해진 규칙이 있습니다. 트럭(카트보다는) 및 사이트가 있고, 트위터가 있는 곳들-보다 프로페셔널한 방식, 실험적인 방식으로 젊고 깨끗한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곳들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동네에도 어마어마하게 싸고 맛있는 케밥카트가 하나 있는데, 그런 점 때문에 리포트를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또한 제가 리포트하는 곳보다 좋은 곳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 보다 적극적으로 모든 트럭을 다 해드릴 수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ㅠ.ㅠ:) 만약 좋은 길거리 음식이 있다면 저에게도 알려주세요. 저도 최대한 노력해볼게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

  3. 우물 2013.12.05 17: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영아 안녕!!!
    이모야. 요즘 컴하고 뜸하게 지내다가 오늘 네 블로그에 들어 왔단다.
    예쁜 글 행복한 나날이 보이는 구나.
    거기도 많이 추워졌지?
    추운 뉴욕 날씨에 겅강해라.

  4. 무슬림 2013.12.05 10: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무슬림인데 할랄고기를 드셨다는 포스트를 우연히 보게 되어 이 글을 남깁니다.
    내용 중에 무슬림들이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 제공하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하셨는데 그건 잘못된 정보입니다.
    언급하셨지만 무슬림은 특정한 방법으로 도살한 허락된 고기를 먹는데 그게 할랄고기입니다.
    코셔 또한 하나님의 명령을 현재까지 지키는 유대인들의 음식으로서 무슬림들에게 허락된 음식입니다. 그래서 코셔는 무슬림도 먹을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음식이란... 특별히 없죠.
    그건 기독교인이어서가 아니라 도살방법에 따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슬람에선 전기충격으로 도살한 짐승의 고기를 먹지 않는거죠.
    유대인이라도 그렇게 도살했다면 그건 못 먹는 것이구요. 그러니 누가 주느냐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안 읽었으면 모르나 읽은이상 그냥 지나칠수 없어 글 남깁니다.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nycbride 2013.12.06 14:29 신고  수정/삭제

      그렇군요 잘못된정보를 알려드려 죄송합니다 몇몇 잘못된 사이트 정보로 혼란드려 죄송합니다 모르는 문화와 종교라 조심한다고 했는데 확인이 명확하지 않았네요. 그리고 좋은 정보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Kay 2013.11.28 13: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처 주민인데 뭐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왔어요.
    진짜 글 재밌게 잘 쓰시네요. 거침없이.
    저는 곧 죽어도 가는데만 가는 성격이라 별 재미없이 살거든요.
    종종 들러서 재밌는 글도 보고 정보도 얻고 갈께요. 감사해요~

    • NYCbride 2013.11.28 23:35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ㅎㅎㅎ 저도 딱히 재밌게 살고 있다고는 ㅎㅎㅎㅎ 자주 놀러오시고 팁도 주세요~:)

  6. neil 2013.11.21 10: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뉴욕에 살고 있는데, 제가 먹고다니는 음식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신기하네요. 제가 Mid East Manhattan에 오피스가 있어서, 근처 food trucks음식들은 다 먹어본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 한곳 추천 드릴께요. Marea (Centeral Park South)에 있는 곳인데. 정말 맛있는 곳이라 아마 굉장히 좋아 하실듯 합니다. highly recommend~!!

  7. 송창국 2013.11.04 16: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님이 쓰신글 무척이나 감사히 재밌게 보는 구독자 중 한사람임니다
    전 부산에서 조그만 광고 대행업을 하는 사람임니다
    직업상 외국엔 1년에 3~4회 여행을 간담니다 특히 외국 음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좀더 자세히 말씀 드리자면 외국의 음식을
    잘 찾고 배워서 그 음식을 국내로 잘 도입 한후 직접 프랜차이즈를
    하고 싶은 사람임니다 특히 미국은 다민족 국가 라서 다양한 음식이
    많을거 같아요 그래서 님의 글을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답변을 주시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21c-korea-japan@hanmail.net 로 연락 주시면 됨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8. 질문좀드릴게요! 2013.10.30 20: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치를 불구하고... 다음에서 메인타고 둘러보다가 여쭤보고 싶은 게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제가 겨울쯔음 뉴욕을 포함해서 동부를 3주간 여행할 생각인데 길거리 음식같은 것들도 팁을 주고 그런건가요 ? 패스트 푸드점같은 셀프서비스는 안준다고도 들은 것 같은데 ㅠㅠ 경험을 많이하셨을 것 같으셔서 질문드립니다!

    • NYCbride 2013.11.01 13:31 신고  수정/삭제

      길거리 음식의 장점은 팁을 안줘도 된다는 겁니다. 저도 레스토랑에서 매일 팁 계산하는 게 좀 머리 아프더라고요 :) 하지만 겨울에는 길거리 음식 페스티벌 같은 경우 추워서 그런지 대형으로 하지는 않아요. 트럭들을 직접 찾아다니시는 것이 좋습니다 :)
      패스트푸드나 커피숍처럼 직원이 직접 서브하는 경우가 아니고 셀프서비스로 음식을 받아가는 경우에는 팁을 주지 않습니다. 앞에 팁박스가 있어서 남는 동전이나 달러를 넣기는 하지만, 대부분 그럴 필요까지는 없답니다.
      겨울에 동부 여행을 하시다니! ㅎㅎㅎ 추위에서 승리하시길요 :)

    • danieleee 2013.11.03 01:45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9. 산들이 2013.10.22 21: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바쁜 일상과 여행으로 다른 블로그를 방문할 기회가 적었는데요,
    어제 그동안 쓰신 글을 읽고 축하의 인사를 드려야할 것 같아 메세지 남깁니다. ㅎㅎ
    리더스가 되셨잖아요!!! 뉴욕의 길 위의 먹거리 관심 두고 지켜볼게요.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ㅎㅎ 아자!

    • NYCbride 2013.10.23 07:14 신고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덕분에 충고도 많이 받고 있어요 :) 인터넷의 힘이 위대한 것 같아요. 여행 너무 재밌어 보입니다!!!!

  10. 김다예 2013.10.17 08: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아까 제가 글을썼었는데 그 글을 비밀글로했는데....
    그게 없어졌나 아님 제가 못찾는건가 ㅎㅎㅎㅎㅎ
    여튼 국제결혼이나 국제연애 이런거 저두 관심많구 많이 찾아보구 그러거든요
    미국인 남자친구랑 연애하려니 이런저런 궁금한것도 많고 알아야할것도 많구...
    그래도 2년반이나 되니 이제 적응이 많이 된것도 같고 아직도 문화차이부터 언어차이까지
    힘든장벽들도 많고 그러네요^^;;
    저도 가끔 남들의 따가운시선을 받기도 하고
    이런저런 질문을 많이받아서 ㅋㅋㅋㅋ공감되는것 같아요 헤헤
    보통사람들은 잘 이해하지못할 그런..
    자주 들를게요 글 많이 올려주세용^^

    • NYCbride 2013.10.18 06:06 신고  수정/삭제

      비밀글로 쓰셨나요? :) 저는 악플도 아직 지워본 적은 없는데. 어떤 글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2년반이나 되셨다니 저와 남편 연애기간 합쳐도 비슷한데요. :) 따가운 시선 이런건 저는 사실 이제 아주 너끈하게 건너뛰고 있어요. 뭐 제 삶을 다른 분이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고. ㅎㅎ 자주 들르시고 서로 다독이며 같이 가시죠 :) 감사합니다.

    • 김다예 2013.10.18 10:53 신고  수정/삭제

      네네ㅎㅎㅎ저도이제 그런 시선쯤이야 거뜬히 넘길정도로 익숙해진것같아요! 누가 그런시선을 보내면 발끈해서는 화내고 남자친구가 말리고..ㅋㅋㅋㅋㅋ 사실은 아직 전 결혼은 아니기에 아직도 넘어야할 산이 너무많아서ㅠㅠ걱정걱정 뿐이네용... 감사해용! ;)